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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4월 2일, 김천 시민들이 새로운 시정의 리더로 배낙호 후보를 선택했습니다.
28,161표(51.86%)라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김천시장에 당선된 그는, 김천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과 믿음을 안고 시민 앞에 섰습니다.
배낙호 당선인은 오랜 시간 김천시의 행정과 현장을 경험해 온 정책 전문가이자,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해 온 참 행정가입니다.
평소에도 말보다는 행동으로, 겉치레보다는 실천으로 시민 속에 있던 그는 이번 선거에서도 ‘말보다 사람’, ‘정치보다 민심’을 중심에 두었습니다.
특히 그는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, **“시민 곁에서, 시민의 눈으로, 시민과 함께”**라는 슬로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잡았습니다.
그의 진심 어린 행보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움직였고, 결국 변화와 기대의 표심으로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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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당선 직후 “이 승리는 제 것이 아니라, 김천 시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것”이라며,
“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. 저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. 시민과의 약속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겠습니다”라고 강조했습니다.
한편 이번 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도 김천을 향한 진심 어린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.더불어민주당 황태성 후보는 9,481표(17.46%)로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했고,무소속 이창재 후보는 14,650표(26.98%)로 김천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했습니다.이선명 후보 역시 2,005표(3.69%)로 선거의 다양성과 진정성을 더해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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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결과는 갈렸지만, 김천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습니다.
선거는 끝났지만, 그들이 남긴 고민과 제안은 시정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.김천은 이제 새로운 시장, 새로운 시정과 함께 다시 한 번 나아갑니다.
그 중심엔 늘 시민이 있었고,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할 것입니다.누가 되었든, 어떤 선택을 했든우리는 ‘김천’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입니다.
함께 웃고, 함께 고민하고, 함께 손잡는 도시 김천을 위해 우리 모두가 이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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